하문자
샬롬!친교부 박영옥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머리를 다쳐 꿰매고 귀가차 택시를 기다리던 중 뒤로 넘어지면서 다시 머리를 다쳤는데 두군데에 피가 고여있고 의식도 없으시고 건강상태도 좋지않아 수술이 어려워 현재 중환자실에서 관찰 중에 있다고 합니다.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